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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휴식, 아난타라 리조트Best

편안한 휴식, 아난타라...

■ 위치호이안 지도를 봤을 때 왼쪽이 올드타운 거리, 오른쪽은 작은 가게들과 현지인 집들이 있다.올드타운 중심과는 도보로 10~15분 정도.올드타운과 가깝다보니 따로 셔틀은 없음. 대신 자전거 무료 대여 가능.  ■ 리조트 외관 올드타운을 지나 안쪽으로 들어오다보면 갑자기 인적도 드물어지고 현지인 가게들만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읭, 여기가 아닌가-할 때쯤 나오는 정문.정문 뒤로 보이는 빨간 지붕에 안내원(?)이 있다.리셉션은 아니고, 퇴실하는 사람들이 택시를 기다리거나 맨 처음 접수하는 사람들을 맞이하는 곳.  <리셉션 데스크> <웰컴티와 스낵> 빨간지붕 왼쪽에 위치한 리셉션.아오자이를 입은 직원 3명이 항상 상주.여권을 가져가 예약확인을 한다. (바우처는 필요 없었음)웰컴티는 시원했고, 시원한 물수건을 함께줘서 좋았지만, 스낵은 뭐... 코코넛은 우리가 아는 그 맛, 저 갈색은 밍밍하고 끈적한 곶감맛.올드타운 가는 방법 및 주요 장소가 표시된 지도를 주고리조트 팜플렛을 주면서 우리가 머무는 동안 진행될 행사 등을 안내해주었다.이튿날 저녁 6시부터 바비큐 파티가 있으니 참여하려면 신청하라는 이야기도 해주었다. (1인 15,000원 정도)  ■ 객실 외관 아난타라 리조트는 시원시원하고 널찍널찍한 느낌이다.가운데 큰 정원을 중심으로 ㄷ자 형식으로 객실이 둘러져 있고반대쪽엔 식당 등 건물이 따로따로 흩어져 있다.  ■ 객실내부 - 더블룸 객실에 들어서자마자 시원하게 에어컨이 켜져 있어서 좋았다.모든 객실을 이렇게 미리 켜두는 건지, 예약받은 객실만 켜두는 건지 모르겠지만암튼 다른 객실 앞을 지날때도 복도가 시원해서 좋음.우리 객실은 2층. (전체 건물은 3층)  객실은 복층 구조로 되어있다. 전체적인 컬러는 주황+네이비.1층 문으로 들어오면 테이블과 소파, 짐 놓는 곳.문 바로 앞은 복도인데 창문이 커서 지나가는 사람이 잘 보이고 가끔 아이들이 수영장에서 노는 소리가 잘 들리긴 했지만 (방 바로 앞이 수영장)블라인드가 잘 되어 있었고, 방 안에서도 리조트 밖이 잘 보여서 나는 이 구조가 좋았다.   욕실임에도 창문이 있어서 채광이 좋고 밝은 느낌이었다. 좌변기 앞에도 창문 있음ㅋㅋ 객실 자체가 2층이라 밖에서 보이진 않고, 앉아서도 하늘과 나무가 보여서 좋았음 ㅋㅋㅋㅋ단점이라면 샤워 부스가 작다.좌변기처럼 벽이라도 있으면 나을텐데 그런것도 없어서 주변에 물 다 튐.게다가 물빠짐이 좋질 않았다. 씻다보면 바닥에 다소 물이 고여있었음. 리조트에 상주해 있는게 아니라서 리셉션에 문의는 하지 않음.샤워 부스에 있는 유리창은 밖에서 안 보이게 모자이크(?)처럼 되어 있음. 어쨌든 채광은 좋음.    객실 테이블에 다양한 과일과 과일 설명서(?), 나이프와 접시가 세팅되어 있다.우린 저녁에 배불리 먹고 들어와 야식으로 먹었는데 굳이 사먹지 않아도 다양한 과일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다.  ■ 조식오전 6:00~10:00시에 제공.정문을 기준으로 오른쪽, 혹은 리셉션 데스크의 건너편 건물에 레스토랑이 위치해 있다.정원에 난 길로 가도 되고, 실내 복도로 갈 수 있음.레스토랑은 2층이라 계단을 오르게 되는데, 오른쪽과 왼쪽에 각각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음. 음식은 계단의 오른쪽에만 준비.  ㄱ자로 음식이 세팅되어 있고중앙에는 요거트, 과일, 반미, 음료(우유, 과일주스) 등이 있음. 베트남 특유의 향이 많이 강하지 않아서 괜찮았다.빵도 바게트 외에 와플이나 반미도 있고.쌀국수는 두 가지 종류 중 골라서 주문하면 자리로 가져다줌.단 커피는 쓰어다가 없고 아메리카노만 있었는데 대신 부어먹을 수 있는 우유를 가져다준다.  ■ 수영장ㄷ자로 된 객실의 가장 안쪽에 있다.썬베드는 수영장을 둘러서 넉넉하게 있고, 아이들 수영장이 따로 있음.수심은 많이 깊지 않음. 가장 깊은 곳이 1.5m 되는 것 같음. <2층 객실 문 앞에서 내려다 본 수영장> 수영장은 오전 6시부터 사용가능한 것 같더라. 왜냐면 그 시간에 시끄러워서 깼거든요.아침부터 외쿡 아이들이 노는데 어느나라나 아이들 와글와글 노는 건 공통인 듯.대신 오후 6~7시부터는 아무도 사용 안 함.   오후 3시경인데 수영장에 사람이 많지 않다.아이들은 없었고, 열 명 정도 썬베드에 있었는데 대부분 서양인. 그리고 일본인 부부 한 쌍.리셉션에 문의하니 튜브 사용해도 된다고 했고 직접 불어서 가져다주었음.모히토는 주문하니 큰 병에 나오고 컵을 두 개 갖다줬다. 금액은 150,000동. (한화 7,500원)엄청 시원하고 맛있음요.알딸딸하니 되게 신선된 것 같더라.  ■ 서비스1 - 자전거 무료대여정문으로 들어서서 보이는 빨간지붕 안내소 옆으로 자전거가 줄 지어 서있고, 대여는 안내소에서 룸넘버를 얘기하면 된다.자전거마다 이름이 있었는데, 자전거 고유 번호처럼 쓰이는건지 아니면 분실을 막기위한 리조트의 표시인지 모르겠지만 귀여웠음.바구니가 있어서 가방이나 물병, 카메라 등을 갖고 다니기에 편했다.가끔 리조트에서 대여해주는 자전거가 굉장히 낡았더란 후기가 있는 곳들도 있던데아난타라에서 빌려주는 자전거는 모두 괜찮았음.(두 명이 2번, 총 4개의 자전거 모두 상태 괜찮음)하루에 빌릴 수 있는 횟수는 정해져 있지 않았다. 점심을 먹으러 나갈 때 빌리고, 오후 산책을 할 때 또 빌려도 문제 없었고 반납 시간도 정해져 있지 않았다.반납할 때는 굳이 룸넘버 이야기하지 않아도 알아서 체크해줌. 리조트 후문쪽에 난 길을 따라 투본강을 보며 자전거 산책 완전 추천, 추천 또 추천.타라, 두번 타라, 자전거.   ■ 서비스 2 - 굿나잇 메시지, 자석, 굿나잇 푸드 매일밤 외출했다가 들어오면 침대에 이렇게 놓여있다.나뭇잎에 메시지가 써있고, 베트남 커플 자석을 함께 줌.굳이 기념품 살 필요없이 이 자석만으로도 충분히 기념품 역할을 하는 것 같다.메시지도 별 내용 없지만 컴퓨터로 프린트 한 것도 아니고, 리조트 직원들의 마음이 느껴져서 좋았음 :)   ■ 서비스3 - 요가 프로그램시간은 오전 7:30~8:30.혹시나싶어 방에 있던 요가매트를 갖고 나왔는데, 선생님이 예약한 인원수대로 요가매트를 깔아뒀더라 :)오랜만에 하는 요가는 재밌었고, 중간중간 선생님이 허리도 눌러주고 마사지도 해줘서 시원했다.설명도 잘 해주고, 칭찬도 잘 해줘서 신이 났다!ㅋㅋㅋㅋ난이도 높지 않은 동작 위주로 진행해서 어렵지 않게 했는데, 다음날 되니 왜 여기저기 뻐근한거지..?? 음???오랜만에 요가를 하는 사람이라면 여행 도중보다는 마지막날에 하는걸 추천. 다음날 몸이 아파서 여행을 망칠 수 있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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